이곳은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며 마음에 남은 이야기들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.
자녀들을 키우며 미처 전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사랑,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부모의 마음을 담습니다.]정말 아이들과 함께했던 지나간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했었는지
세월이 흐른 뒤에야 알게 되었습니다.
또 짝꿍이 산을 오르며 만난 풍경을 함께 공유하며 역시 우리나라는 복받은 나라구나 생각할 때가 참 많습니다. 이러한 짝꿍의 소소한 산행 이야기도 함께 나눕니다.
그리고 삶의 순간순간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의 이야기를 신앙간증으로 기록합니다.
잘 살아온 이야기라기보다,
우리 가족이 지나온 시간을 있는 그대로 적어보려고 합니다.
제가 겪은 시행착오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
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이 글들을 보게 된다면
'엄마가 정말 미안했다'는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
하는 바램입니다.
자녀들을 키우며 미처 전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사랑,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 부모의 마음을 담습니다.]정말 아이들과 함께했던 지나간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했었는지
세월이 흐른 뒤에야 알게 되었습니다.
또 짝꿍이 산을 오르며 만난 풍경을 함께 공유하며 역시 우리나라는 복받은 나라구나 생각할 때가 참 많습니다. 이러한 짝꿍의 소소한 산행 이야기도 함께 나눕니다.
그리고 삶의 순간순간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의 이야기를 신앙간증으로 기록합니다.
잘 살아온 이야기라기보다,
우리 가족이 지나온 시간을 있는 그대로 적어보려고 합니다.
제가 겪은 시행착오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
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이 글들을 보게 된다면
'엄마가 정말 미안했다'는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
하는 바램입니다.